안녕하세요.

스페인 히온은 스페인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공업도시, 항구 도시입니다.

이곳에 와보니...도시전체가 실버타운을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고 있을 정도로 나이드신분들이 많습니다.

행여 어여쁜 아가씨를 보기 위해서는 이곳을 찾지 마십시요.^^

도시 전체가 조용하고, 여유롭습니다.

오전 업무시간은 10시부터 13시까지, 점심시간은 13시부터 16까지 오후 업무시간은 16시부터 20시 까지 인듯 합니다.

이곳의 일몰 시간이 현재 썸머타임이 적용되고 밤 9시30분쯤 부터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.

해가 무지 길어서 사람들이 여유로운가 봅니다.

우리나라도 이와 같다면 많은 국민들이 여유롭게 생활을 할 수 있을텐데....조금은 아쉬운면이 없지 않은듯 합니다.

많은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오는 나라 스페인답게 도시전체가 볼만합니다.

앞으로 시간이 날때 히온을 돌아 보면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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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거 머무는 호텔 뒷골목입니다.
경비가 부족하여 별3개짜리 호텔입니다. ^^
말이 호텔이지 한국의 모텔 보다 못합니다.  하루 숙박료가 85유료 ㅡ,.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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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랫글에 마라톤코스 소개 자신을 올려 드렸는데...어느새 모래사장을 없어지고 바닷물로 가득합니다.
보통 오전은 바닷물이 빠져서 넓은 해변가를 연출하지만 오후 5시쯤 부터는 이렇게 바닷물로 가득하게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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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닷물이 들어오면 낛시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.
사진 가운데 흰 물체가 물고기입니다. 바로 건져 올린거 달려가 찍어서.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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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온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성당입니다.
정문에 구경하기 위해서 줄을 서 계시는 어르신들....실버타운 맞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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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 뒷편으로 바로 바다가 있습니다. 날씨도 추운데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습니다.
이렇게 물이 많이 차 오르면 한국에서는 수영금지인데....이곳은 그런 금지규정이 없는가 봅니다.
위로는 야외수영장도 보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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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 뒷편으로 와서 찍은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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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와 반대편 모습의 성당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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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정부와 관련된 건물인듯 합니다.
건물 앞으로 광장 보이시죠?
이곳에서 많은 행사들이 열리는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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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부터는 반대편 해변입니다.
반대편 해변 일부만 찍었는데...이곳은 배들의 정박장 역활을 하는가 봅니다.
많은 배들이 이렇게 정박해 있습니다.
이곳에서 트랙 경기장까지 걸어서 약 30분 정도 걸리며, 조금만 걷다보면 해변이 또 나옵니다.
너무나 살기 좋은 도시인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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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사진 바로 앞으로 광장입니다.
아까 지방정부 광장과 바로 연결 되어있으며, 이곳에서도 많은 행사들이 열리는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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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으로 간략하게 호텔 주변을 기점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.

트랙, 로드, 마라톤이 각기 다른 경기장에서 열리기 때문에 많은 사진을 찍어서 올릴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.